備忘log

많은 분들이 메모리 리더나 모고 마우스를 사용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것을 끼우고 다닙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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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1T의 슬롯에 항상 이 녀석을 끼우고 다닙니다.
LASER 라는 버튼을 보시고 대충 감 잡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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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입니다. 프리젠테이션용 레이져 포인터 겸 리모콘입니다.
2007년 3월에 구입하여 T60p에 넣어 다닐까 싶었는데,
T60p는 슬롯이 두개라 하나만 넣어 다니면 한쪽이 비어 있는게 보기 싫어서
그냥 필요할 때만 따로 챙겨 들고 다니다가 X61T를 구입하게 되면서
그때부터 X61T 안에다 품고 다닙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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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1500 이라는 모델이며 카드를 뒤집어 보면 USB 타입의 리시버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 리시버를 노트북의 USB포트에 꽂고 Link 버튼을 누르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적외선 방식의 무선 마우스 연결방법과 동일합니다.
후속 모델인 JC-2500 이란 모델도 얼마전에 나왔더군요.
같은 용도이나 터치패드가 더 추가 되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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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손이 큰 편이 아니라 저것을 쥐고 프리젠테이션 하고 나면 손이 좀 얼얼하긴 합니다만...
대부분의 성인 남자 손 크기에 맞는 사이즈라 크게 불편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레이져도 잘 나갑니다. ㅎㅎ
(모니터의 우리나라 지도 부분에서 한반도 끝자락 부분의 녹색선상에 빨간 점이 레이저로 찍은 것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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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Launch Detected! -_-;;;

저랑 같은거 쓰시는 분.. 계시나요? ㅎㅎㅎ

2009/08/01 17:12 2009/08/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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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D R
    제가 쓰고 있지요 ㅎㅎㅎ

    저도 슬롯에 넣어다닐까 했습니다만 ... 그냥 들고 다닙니다.
    같은 사무실 동료분이 선물로 주시길래 덥썩 고맙다고 받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한 가격 하더군요 ㅡㅡ;;;

    늘 고마워하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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