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까지 퇴근 안하고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워크스테숀에 OS 재설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RAID가 풀려버려서, 컨트롤러 드라이버를 최신껄로 교체 하고 다시 시도중입니다. ㅎㅎㅎ
설치가 지루하여, 카메라를 들고서 복도 창밖으로 보이는 대구타워 를 찍어 보았습니다.
아직 카메라가 손에 익지 않아 사진이 썩 맘에 들진 않는군요.
야경을 찍을땐 노출을 좀 과하게 주는 것을 좋아라 하는데...
삼각대랑 릴리즈 없이 찍을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아쉬운 대로 저렇게 놓고 렌즈 밑에는 명함으로 받쳐 놓고 찍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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