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느 때 출장과 마찬가지로....
저녁은 맛있는 걸로... ㅎㅎ





고베산 와규로 스키야키를 해 먹었다. ㅎㅎㅎ
난바 다이마루 백화점 식당가에 있는 집이었는데,
느끼하고 기름기 많은 고베 와규의 맛과 달짝지근한 왜간장의 맛이
담백한 계란의 맛에 어느 정도는 묻혀 버려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ㅎㅎ
그리고...
애플 스토어 신사이바시점에서 iPad wifi 32G를 예약했다.
이번에도 역시나 재고가 없고, 예약만 가능하다는 말에
어떤식으로 예약을 하면 되냐고 물었더니
걍, 자기네들이 띄워 주는 예약 사이트에서 애플ID로 로그인을 하고
모델만 선택하면 된다고 한다.
입점 되면 메일로 알려 준다고, 그 때 돈이든 카드든 들고 오라고...
2주 안에 안 찾아가면 반품된다고 친절히 알려 주었다.
그래서, 예약을 했다. -_-;;;
환율이 좀 떨어지기를 바래야지... ㅎㅎ
(추가)
소기의 목적을 100% 달성하지 못하였기에...
화풀이로 또 먹고 왔다.
이번에는 이 동네에서 유명한 킨류라멘(금룡라멘)에서 차슈멘을 먹었다.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이제 자야겠다....
오후내내 회의 한다고 계속 떠들어 댔더니 피곤하다.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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