備忘log

세상 참 좋아졌다. ㅎㅎ

이젠 아이폰/아이패드를 가지고도
블로깅을 할 수 있다.
단순 텍스트만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 첨부까지 가능하다.

가지고 있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다.
근데 이 노무 카메라 LCD들은 크기가 작아서
핀이 제대로 맞았는지, 흔들리진 않았는지
확인 해 보기가 쉽지 않다.

이것은.. 많은 분들이 아시는 아이패드의 카메라 킷이다.
SD카드가 바로 꽂히는 이 녀석과
USB 케이블로 연결하는 다른 한 녀석.
이 두개가 한 세트이다.

이 녀석을 이렇게 아이패드에 꽂아 주면
지가 알아서 임포트 창이 뜬다.

임포트를 해 주면 된다.
RAW 파일도 임포팅은 된다.
하지만 아이패드에 기본 포함되어 있는 Photo 말고는
다른 앱에서는 RAW 파일 인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JPG 파일을 임포팅 하는 것이 좋다.

다만, 포토샵에서는 인식은 하지만
큰 용량으로 인해 불러올 수 있는 파일보다
못 불러 오는 파일이 더 많다.
여담이지만, 메모리 관리가 비효율적이고 메모리 누수로 인한
어플들이 종료되는 현상도
iOS의 단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포토샵을 실행시키고
임포팅한 파일을 하나 불러 와서
컨트라스트 조절과 크랍을 해 준다.

그러고 나서 이렇게 블로그 앱을 이용하여 포스팅을 하면 된다.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블로그미 등등에서
blogapi 를 지원을 하는데,
내가 사용하고 있는 이 Blogger+ 라는 앱 역시
BlogAPI를 이용하여 포스팅이 가능하게 해 준다.

우리나라의 한 회사가 만든 이 앱은
$2 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에 비해 상당히 잘 만든 앱이라는 생각이다.

새벽에 흘러가는 구름 사이로 비치는 달을 찍어 보았다.

어디 여행을 가거나 출장중에도
블로그 포스팅을 쾌적하게 할 수 있겠군.
(뭐, 원래 포스팅을 자주 안하긴 하지만.. -_-;;;)

2011/05/21 05:52 2011/05/2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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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찬현 2011/06/18 22:22
    M/D R
    안녕하세요 ^^

    너무 오랜만이지요~~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올해 대위 진급 ㅋ) 너무 바쁘고 정신없다보니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다시 플심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네요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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