備忘log

발도 아프고 비도 오니... 구들장 귀신이 되어 버렸습니다. ㅎㅎㅎ
가만히 앉아서 아범매냐 사이트를 보다 곰곰히 생각에 잠깁니다.
저는 뭐뭐를 샀는지... ㅎㅎ

1. T60p 2613-A51 구입
   - 2007년 1월에 용산 전자랜드에서 신품을 구입했습니다. 현금 290장.. -_-;;

2. T60p 메모리 2기가로 업글
   - 기본 장착 되어있던 512 두개를 팔아 먹고 현금 10장 주고 1기가 2개로 교체했습니다.

3. 7200rpm / 100G 하드 + 2차 베이 구입
   - 일본 레노버에서 캠페인을 한다고 해서 일본에 있는 직원에게 부탁하여 20장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한국 레노버에 올라온 당시 가격은 45장이더군요.. ㅎㅎㅎ
      바로 7200rpm 을 메인 하드로 교체하고 원래 있던 하드는 쌔컨 자리로 보내 버립니다.

4. 전원 아답타 2개 더 구입
   - 회사와 서울 집에 각각 하나씩 놓을려고 8장 주고 신품 구입.

5. Serial / Parallel 포트 베이 구입
   - 엔터에서 7장 주고 구입해서 네떡 장비 쎄팅용으로 잘 쓰고 있었는데,
     요즘은 어디 짱박혀 있는지 도통 보이질 않더군요. -_-;;
     서버 랙 어딘가에다가 흘려 두었지 싶은데.. 기억이 안납니다.. ㅠㅠ

6. 7200rpm/16M 160G 히타치 하드 구입
   - 중고로 구입하여 T60p의 OS 용으로 달아 주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100G짜리 7200rpm 하드는 스페어 OS용으로 책상서랍으로.. ㅎㅎ

7. X31 구입
   - 중고이지만 상태 극상, 더 이상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X31을
      매니아 중고장터에서 구입했습니다. 3개월 동안 쓰다가
      X61T 구입으로 방출

8. T60p 메모리 4기가로 업글
   - 지스킬 2G * 2 EA 세트를 현금 9장에 구입, T60p에 박아 줍니다.
     그리고 1G * 2EA 는 친구한테 무상 방출... -_-;
     64비트 비스타를 설치를 해 보았으나 3기가 밖에 안잡혀서
     삽질 좀 하다가 원인은 인텔 945칩셋 때문이라는 것으로 밝혀져서
     레노버하고 한바탕 하고... 그냥 씁니다.. -_-;;

9. X31용 울베 2개 구입
   - 엔터 에서 하나에 2만원에 팔길래 두 개 구입하여,
      하나는 집에, 하나는 사무실에 두고 사용했습니다.
      이 때, 도킹 스테이션의 매력을 알게 되었죠.
      후에 X31 넘길 때 같이 넘겨버렸습니다.

10. T60p용 Advanced Mini Dock 2개 구입
   - 일본 레노버에다가 주문 넣어 놨는데 (이때만 해도 환율이 지금 보단 많이 낮았지요.)
      출고가 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그냥 취소하고 엔터를 통해서
      2개 구입했습니다. -_-;;; 현금 42장..
      급한 마음에 KTX 특송으로 받아서 배송료 2장은 별도... -_-;
      역시 집에 하나, 사무실에 하나 씩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11. 액정 보호 필름 부착
    - T60p와 X31을 가방 하나에 때려 넣고 용산 리어스로 가서
       엘레콤 고광택을 각각 1장씩 발라 주었습니다.

12. ThinkPad Adjustable Notebook Stand 구입
     - 중고로 5.5장인가 주고 구입했습니다.
        집에두고 어드밴스트 미니독과 결합하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13. X31 방출 및 X61T 구입
     - X31과 관련 물품들을 모조리 아범매니아 모 회원님께 넘기기로 하고
       짐을 모조리 다 싸질머 지고, 현찰도 싸질머지고 또 서울로 올라가서
       X61T 7764-A14 를 구입했습니다. 현금 210장...
       추가 아답타를 싸비스로 챙겨 받고, 리어스로 가서
       엘레콤 고광택을 발라 버리고 모 회원님이 계신 곳으로 이동하여
       X31과 그 잔당들을 모조리 넘겨 드리고 다시 대구로 돌아왔습니다.

14. X61T용 하드, 메모리 구입
    - 시게이트 7200rpm/16M 200G 하드와 메모리 2G * 2를 추가로 주문하여
      X61T에 장착을 해 주고 기본으로 달려 있던 250G 하드는 T60p의 새컨 하드로
      사용합니다. 하드는 22장, 메모리는 6장 정도 들었네요.
      120G 하드도 역시 스페어로 책상서럽으로.. ㅎㅎㅎ
      그리고 X61T에 달려있던 기본 메모리 1G * 2 는 공익을 통해 방출 하였습니다. ㅎㅎ

15. 쿨링 스탠드 구입
    - 타블렛인지라 피버팅 해서 세로로 놓고 쓰려고 아범매니아의 아하나 님이 알려 주신 노트북 스탠드를
      2.5장 주고 구입했습니다. ㅎㅎ

16. X61T용 8cell 배터리 구입
     - 아무래도 4cell 만으로는 부족할꺼 같아서 중고로 10장주고 구입했습니다..
        충전주기 2회, 설계용량보다 충전용량이 더 큰, 상태 극상의 배터리였습니다. ㅎㅎ

17. T60p용, X61T용 키보드 구입
     - T60p용은 개봉후 바로 봉인된 중고 알프스 영문 2개,
        X61T용은 신품 알프스 영문 1개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잘 봉인하여 보관중입니다. ㅎㅎㅎ

18. 크로스펜 구입
      - 7장인가 주고 구입했습니다... 번들펜이 박살이 나서요..
         근데 지금은 이 펜 역시도 모가지가 부러져서, 또 하나 주문을 해야 할 판입니다. ㅠㅠ

그 외에도, UltraNav Tenkey 키보드, 우주지킴이2 3개....
벌거딩딩 마우스도 하나는 노트북 살 때 얻고, 하나는 샀고...
오리지날 벌거딩딩은 득템했었습니다.
아, T60p용 9cell 배터리도 아범매니아 회원님으로 부터 하나 무상으로 받았지요..

2년 남짓 이라는 시간 동안에 질렀다고 생각해 보면...
뭐, 별로 지른것도 아니군요... -_-;;;;

추가) ThinkPad Bluetooth Mouse도 아범매니아 회원님을 통하여 미국 레노버에 주문넣어서
구입했었습니다.. 출시 초기에.. ㅎㅎㅎ 지금은 아래의 BBJ 라 불리는 저희 직원에게 넘겨 버렸지만 말이죠.. ㅠㅠ
2009/05/16 18:14 2009/05/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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