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리터짜리 배낭에 T60p, X61t 를 때려 넣고
티셔츠 몇벌, 바지 몇벌, 잠옷, 빤스, 양말 을 때려 넣고..
크로스백에는 책 두권, psp, 지갑, 담배 10갑.... 때려 넣고
사무실로 나왔습니다. ㅎㅎㅎ
집에서 나설때의 모습은, 놀러 나가는 사람 처럼 보였을 겁니다. -_-;;;
저녁에는 아는 후배가 밥 사준다고 해서 잠시 나갔다 와야 하는 관계로..
본격적인 칩거는 오늘밤 11시부터 들어갑니다.
지난번에는 열흘을 버텼는데...
이번에는...
빨래방 서비스를 좀 이용하면서 더 버텨볼까도 싶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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