備忘log

Guestbook

  1. M/D R
    오랜만에 놀러왔다. ㅎㅎ
    날씨가 갑자기 가당찮게 차가워졌네.
    3인방만 뭉치지 말고 다 같이 뭉치보자 ... ^^
    • M/D
      평소에 따뜻하니까 요정도 추워도 추워졌다고 느끼는거지
      예년에 비하면 이건 추운것도 아니네요..
      옛날에는 버스 기다리면서 귀 시려워서 장갑낀 손으로
      귀 감싸고
      발 시려워서 발 동동 구른적도 많은데
      이번 겨울에는 장갑이라는걸 껴 본적이 없네요..
      벌써 부터 올 여름이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ㅠㅠ
  2. M/D R
    잘지내시죠. 저도 잘있습니다. 양양공항 눈으로 유명한데,,인재에는 약하고 천재에는 상한 사람이 와서인지 아직 1전밖에 않치뤘습니다. 그러니깐 snowtam을 한번 쐈죠..꼭한번 놀러오세요..않 그래도 피오노님이 필요할 일이 있네요,,약 60억짜리 네트웍이 놀고있네요..
    • M/D
      오래전에 남겨주신 글에 이제 댓글을 답니다.
      요즘 여러가지 일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처리하는 중이라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군요.
      건강히 잘 계시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 시간 만들어서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3. falcon79 2007/01/08 20:42
    M/D R
    추운데 잘 지내요???
    난 원주에 교육 왔는데 완전 얼어 죽을거 같앵..
  4. M/D R
    형! 잘 지내시죠?

    저는 서울서 열공 하고 있답니다. ^^

    2007년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제 서른인데 몸 생각하셔야죠.

    담배, 술 좋기는 한데~~ 좀 줄이세요. 조금만.

    그래야 오랫동안~ 저한테 맛난거 사주실수 있죠.

    건강하지 않으면 이쁜 후배에게 맛난거 사주실수도 없답니다. ㅋ

    이것저것 저 돌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올해 한해도 부탁드릴께요. ㅎ 아니 쭈욱~ ㅋ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나중에 연락 드릴께요~

    그리고 서울 오시면 연락주시구요. ㅎ
    • M/D
      새해 인사가 늦었다.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서울에서 많이 많이 배워서 와라...
      그래서 나도 좀 갈치주고....
      나중에 성공하면 맛난것도 마이 사주고 그래라 ㅋㅋㅋ
      교육 끝나기 전에라도 대구 내려오면 연락해라.
      밥이나 같이 묵자.
  5. M/D R
    고민은 함께 나눌 때 가벼워 집니다. 곁에 있는 사람들을 최대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함께 나누어 지는 즐거움을 선사해 주길 바라며...
    • M/D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든 고민거리가 생기면 주저 없이
      상담 신청 하겠습니다. ^^
  6. M/D R
    요즘은 서울에 아지트를 마련해 두고 다니는 통에..
    늦은 밤 긴 대화가 힘들군. 잘 내려갔기를 바라고 ...
    송년회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수고 많았어. ^^
    • M/D
      송년회 준비야.... 상원이형이 다 했는데요 머...
      저는 신년회 겸 창립기념일 준비를 해야 하는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요것도 고민거리니까 petrus 형님한테 상담을
      받아 봐야 겠네요 ^^
  7. M/D R
    항상 바쁘더구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재미있는 관심꺼리 좀 많이 소개해 주게. 술 말고 ...
    주말에 보세.
    • M/D
      머... 행님보다야 바쁘겠심까.
      재미있는 관심꺼리라....
      알려드려도 같이 즐기실 시간이 될런지 몰겠네요...
      함 연구해 보고 생각날때마다 알려 드릴께요.
  8. 박권석 2006/10/11 18:06
    M/D R
    종헌씨 잘 지내시죠?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
    인사도 못 드렸네요..죄송..

    좋은 하루 되시구요 ~~ 또 뵙지요 그럼..~~
    • M/D
      에고...
      다녀가신지 한참 지난 후에야 댓글을 달아 봅니다.
      그 동안 개인적인 일들로 정신 없이 바빴습니다.
      언제 대포 한잔 해야 할텐데요....
      바쁜일이 끝나는 대로 연락 함 드리지요 ^^
  9. 지나던 나그네 2006/10/10 22:18
    M/D R
    우연히 들러서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비행기를 직접 몰고 있는 제가 보기에도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즐거운 비행 하시기 바랍니다.^^
    • M/D
      감사합니다.
      취미로 즐기는 비행이지만
      최대한 사실에 가깝게 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
      종종 들러 주셔서 고견을 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 M/D R
    점점.. 이름이 짧아지네요 ㅎㅎ 귀차니즘의 단계겠지요.. 시험 공부하다가 스트레스도 포맷시킬겸 들렸습니다. 그런데 포스트가 뭔가요? (질문만 드리고 사라지는 원투 드림.)
    • M/D
      그런데요.. 저도 피아노님께 해드릴 일이 생겼다는게 기쁘네요 매번 질문만 드려서 피곤하게 해드리고.. 시험끝나고 달려가서 재고 유무 파악해드릴께요.. 창피한데엥...ㅠ
    • M/D
      posting 이란....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어지는 메시지를 작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블로그 상에 글 올리는 거라 보시면 되요 ㅋㅋ